태그 : 온라인게임

[주절주절] 아틀란티카

엔도어즈에서 준비한 게임. 현재 프리 오픈 베타테스트..라고 하지만 벌써 아이템샾을 내부서 준비하고 있을 것 같다.

어떤 사람이 기획했는지 모르지만, 상당히 왜색이 짙은 게임. 무녀?? 흐이구... ㅡㅡ

총사는 뭔 일본인 갑옷을 입고 등장하고.. 서양이 먼저 총을 사용했을 것인데..

세계전체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면서도 일본에 취우처진 취향들. 모든 캐릭터들의 복장이 그렇다.

맨처음에 일본게임을 수입해서 들여온 줄로 알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국내 개발. ㅡ,.ㅡ;

우리의 문화를 알릴생각은 하지않고 점점 왜색에 물들어 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답답한 기분도 들고..

그래도 아이디어&제안 게시판으로 상호소통하는 면도 없지않아 있으나, 어째 답변들이 하나같이....

루나온라인인가.. 이야인터랙티브의 온라인 게임.. 캐시샵을 오픈한 이후 활발하던 커뮤니케이션이 끊어졌었다.
(뭐 지금도 몇몇 LD?가 유저들과 웹상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는것 처럼 보이지만, 막상 게시판 분위기는 그렇지 않다.)

지금 현재도 온라인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회사들이 많고, 테스트 중에 들어간 게임들도 많지만.

이렇게 왜색이 짙게 뭍어나는 형태의 일러스트, 세계관등은 지양했으면 좋겠다.

물론 우리나라가 일본의 문화침공에 심각하게 붕괴되어 있는 현실도 있고, 게임을 즐기는 청소년이나 20대 초반들이

이러한 왜색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지는 않겠지만, 이렇게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은 왠지 보기 껄끄럽다.

정신이 없는 상태에서 글을 쓰니 글도 산만하고 뭔소린지도 모르겠군..

오래간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기니까 몇 줄 더 써보자.

온라인게임.. 언제까지 갈까....

신규 오픈하는 게임들 치고 아이템 캐시제가 아닌 게임이 없다.

밸런스문제도 많이 불거지고, 캐시템을 팔기위해서 기획팀이 그렇게 조정을 해나가는지도 모르겠다..

뭐, 어느 회사는 캐시 아이템을 게임상의 화폐 조절 수단으로 쓰고 있다는 후문도 있는데, 사실인지 사실이 아닌지는 모르겠다.

어찌되었건 현재 엄청난 개발비용을 들이면서까지 온라인게임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게임사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이러한 온라인게임의 미래 모습은 '세컨드 라이프' 형태로 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콘솔쪽은 XBOX LIVE가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보고..

지극히 개인적으로.. 현재 기대중인 온라인 게임은.. 'warhammer online : age of reckoning' 이다.

by justwill | 2008/01/07 10:12 | GAME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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